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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만두 맛집 5곳, 상세 리뷰와 함께 추천!

by 멘 솔 2025. 3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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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여러분! 오늘은 부산에서 꼭 가봐야 할 만두 맛집 5곳을 소개해 드릴게요. 부산은 돼지국밥, 밀면 같은 대표 음식 외에도 숨은 만두 명가들이 많아서 만두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 같은 곳이에요. 저도 최근 부산을 다녀오면서 만두 맛집 투어를 했는데,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정리해 봤습니다. 위치, 메뉴, 분위기, 그리고 맛있는 음식 사진까지 준비했으니 부산 여행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해 보세요!



1. 신발원 - 부산역 앞 차이나타운의 전설적인 만두 맛집

- **위치**: 부산 중구 중구로 37번길 6 (부산역 맞은편 차이나타운 내)
- **영업시간**: 매일 11:00 - 21:00 (화요일 휴무, 라스트 오더 20:20)
- **추천 메뉴**: 군만두 (6,000원), 새우교자 (6,500원), 고기만두 (5,000원)

- **특징**:  
  부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신발원은 차이나타운을 대표하는 만두 맛집이에요. 얇고 쫄깃한 만두피와 육즙 가득한 속이 일품이죠. 특히 군만두는 바삭함과 촉촉함의 조화가 완벽해서 부산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메뉴라고 소문났어요. 매장은 본관과 신관으로 나뉘어 있고,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이라 편리해요. 저는 2025년 3월 초 평일 오후 4시에 방문했는데, 10분 정도 기다린 끝에 맛볼 수 있었어요.


- **사진 설명**:  
  *[사진: 신발원 군만두와 새우교자 플레이팅]*  
  노릇노릇하게 튀겨진 군만두와 통새우가 보이는 새우교자가 한 접시에 담겨 있어요. 군만두는 바삭한 껍질이 빛나고, 새우교자는 투명한 피 사이로 분홍빛 새우가 살짝 비쳐서 군침 돌게 하네요. 간장 소스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 먹음직스러움이 더해졌어요.

- **최근 리뷰 느낌**:  
  "며칠 전 친구랑 부산역에서 기차 기다리며 들렀는데, 군만두가 진짜 대박! 바삭한 껍질 씹자마자 육즙이 터져서 감탄했어요. 새우교자는 통새우가 씹히는데, 살짝 두꺼운 피가 오히려 식감을 살려줘서 좋았고요. 다음에 또 올 거예요!"

 

2. 마가만두 - 신발원과 쌍벽을 이루는 차이나타운 명가

 

- **위치**: 부산 중구 중구로 29번길 10-1 (부산역 차이나타운 내)
- **영업시간**: 매일 10:30 - 20:30 (월요일 휴무)
- **추천 메뉴**: 군만두 (6,000원), 찐만두 (5,000원), 물만두 (5,500원)


- **특징**:  
  신발원 근처에 자리 잡은 마가만두는 중국식 만두의 정석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. 생강 향이 살짝 도는 육즙 가득한 만두가 특징이고, 군만두는 바삭함과 촉촉함, 찐만두는 부드러운 피와 고소한 속의 조화가 뛰어나요. 공간은 아담해서 포장 손님이 많고, 저는 주말 오전에 방문했는데 15분 정도 기다렸어요.


- **사진 설명**:  
  *[사진: 마가만두 군만두와 찐만두 한 접시]*  
  군만두는 황금빛으로 튀겨져 바삭한 비주얼이 돋보이고, 찐만두는 하얀 피가 촉촉하게 반짝여요. 옆에 간장 소스와 고추기름이 담긴 작은 그릇을 같이 찍어서 색감 대비가 예뻤어요. 만두 위에 살짝 뿌려진 파도 신선함을 더해줬네요.

- **최근 리뷰 느낌**:  
  "2025년 3월에 가족이랑 부산 여행 갔다가 들렀는데, 군만두랑 찐만두 반반 시켰어요. 군만두는 바삭함이 살아있고, 찐만두는 입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라 둘 다 너무 맛있었어요. 포장해서 기차에서 먹어도 좋을 듯!"


 3. 편의방 - 대신동의 삼선만두 달인

 

 

- **위치**: 부산 서구 대신공원로 13-5
- **영업시간**: 매일 11:00 - 21:00 (월요일 휴무)
- **추천 메뉴**: 삼선만두 (9,500원), 군만두 (7,000원)

- **특징**:  
  서구 대신동에 있는 편의방은 *생활의 달인*에 소개된 삼선만두로 유명해요. 새우, 고기, 부추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식감이 살아있고, 크기가 커서 한 입 먹으면 만족감이 크답니다. 군만두도 바삭함과 육즙의 밸런스가 훌륭해요. 가게는 작고 동네 맛집 느낌이 물씬 나며, 저는 평일 점심에 다녀왔어요.


- **사진 설명**:  
  *[사진: 편의방 삼선만두 클로즈업]*  
  큼직한 삼선만두를 반으로 갈라 속을 보여줬어요. 새우와 부추, 고기가 꽉 차 있는 모습이 선명하고, 만두피는 얇아서 속 재료가 더 돋보이네요. 옆에 군만두 몇 개를 같이 담아서 색감과 질감의 대비를 살렸어요.

- **최근 리뷰 느낌**:  
  "지난주에 친구 추천으로 갔는데, 삼선만두가 진짜 크고 속이 꽉 차서 놀랐어요. 부추 씹히는 식감이랑 고소한 맛이 최고였고, 군만두도 바삭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. 기본 반찬 오이절임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."

 


 4. 금용 - 바삭함과 쫄깃함을 동시에 잡은 군만두

 

- **위치**: 부산 북구 구포만세길 75 1층
- **영업시간**: 매일 11:00 - 20:00 (일요일 휴무)
- **추천 메뉴**: 군만두 (6,000원), 찐만두 (5,500원)

- **특징**:  
  동구에 위치한 금용은 군만두의 바삭함과 쫄깃한 피가 특징이에요. 찐만두는 오향장육 소스와 오이무침이랑 먹으면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고요. 매장은 깔끔하고 조용해서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아요. 저는 2025년 3월 초 저녁에 다녀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.


- **사진 설명**:  
  *[사진: 금용 군만두와 찐만두 세트]*  
  군만두는 튀김옷이 얇게 입혀져 바삭한 느낌이 잘 드러나고, 찐만두는 반투명한 피에 속이 살짝 비쳐요. 오이무침과 소스가 담긴 작은 접시를 같이 찍어서 색감이 조화롭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.
- **최근 리뷰 느낌**:  
  "며칠 전 저녁에 들렀는데, 군만두 바삭함이 예술이에요. 찐만두는 오이무침이랑 같이 먹으니 입맛이 확 살아나더라고요. 만두피가 얇아서 속맛이 더 잘 느껴졌어요. 동구쪽 갈 일 있으면 무조건 재방문 각!"

 


5. 양가손만두 - 1976년부터 이어온 전통의 맛

 

- **위치**: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482번길 16
- **영업시간**: 매일 10:00 - 20:00 (화요일 휴무)
- **추천 메뉴**: 김치만두 (5,000원), 고기만두 (5,000원), 섞어반반 (5,500원)

- **특징**:  
  개금시장에 있는 양가손만두는 노포로, 김치만두의 매콤한 맛과 고기만두의 후추 향이 돋보여요. 섞어반반 메뉴로 두 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처음 오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. 가게는 레트로한 분위기가 매력적이고, 가격 대비 양이 푸짐해요. 저는 주말 오후에 방문했는데 단골 손님이 많더라고요.



- **사진 설명**:  
  *[사진: 양가손만두 섞어반반 접시]*  
  김치만두와 고기만두가 반반씩 담겨 있어요. 김치만두는 붉은 속이 살짝 비치고, 고기만두는 하얀 피가 깔끔해요. 접시 옆에 간장 소스와 김치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같이 찍어서 노포 감성이 느껴지네요.

- **최근 리뷰 느낌**:  
  "2025년 3월에 가족이랑 갔는데, 김치만두 매콤함이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. 고기만두는 후추 맛이 살짝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,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. 가격도 착하고 양도 넉넉해서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."



 마무리


부산의 만두 맛집 5곳을 돌아보니 지역마다 개성이 넘치는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. 부산역 근처 신발원과 마가만두는 여행객들에게 접근성이 좋고, 편의방, 금용, 양가손만두는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숨은 보석 같은 곳들이었죠. 사진과 함께 보니 더 가고 싶어지지 않나요? 만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부산 여행에서 꼭 한 곳 이상 들러보세요! 여러분의 만두 맛집 추천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에 또 탐방해 보겠습니다. 그럼 맛있는 부산 여행 되세요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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